한국 전래동화 100편
흥부와 놀부, 콩쥐 팥쥐, 선녀와 나무꾼 등 한국의 전래동화, 신화, 전설 100편을 만 3~6세 아이가 알아듣는 짧은 문장과 쉬운 낱말로 다시 썼습니다. 잠들기 전에 이 페이지에서 바로 옛날이야기를 읽어 주세요.
Dino Kids 앱에서는 이야기마다 읽어 주는 목소리가 있고, 읽고 있는 문장이 밝게 빛납니다. 부모님 목소리로 녹음해 들려줄 수도 있습니다. 무료이며 광고와 앱 내 구매가 없습니다.
한국 옛이야기
- 해와 달이 된 오누이호랑이를 피해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가 해와 달이 된 이야기예요.
- 호랑이와 곶감우는 아기 달래는 소리를 엿들은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운 괴물로 착각하는 이야기예요.
- 선녀와 나무꾼사슴을 구해 준 나무꾼이 선녀를 만나고, 두레박을 타고 하늘나라까지 가는 이야기예요.
- 팥죽 할멈과 호랑이호랑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할머니를 팥죽을 얻어먹은 친구들이 힘을 모아 구해 주는 이야기예요.
- 도깨비 방망이개암을 깨문 착한 나무꾼이 도깨비 방망이를 얻고, 흉내 낸 욕심쟁이는 혼쭐이 나는 이야기예요.
- 꾀 많은 토끼꾀 많은 토끼가 배고픈 호랑이를 이리저리 골탕 먹이는 이야기예요.
- 개와 고양이의 구슬개와 고양이가 잃어버린 구슬을 찾으러 갔다가 사이가 나빠진 이야기예요.
- 소가 된 게으름뱅이일하기 싫어하던 게으름뱅이가 소가 되어 고생한 뒤에 부지런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예요.
- 이야기 주머니이야기를 주머니에 가두어 두기만 하던 도령이 이야기들에게 혼쭐이 날 뻔한 이야기예요.
- 호랑이 형님꾀를 낸 나무꾼이 호랑이를 형님이라고 부르자, 호랑이가 정말로 어머니께 효도하는 이야기예요.
- 도깨비 감투쓰면 몸이 안 보이는 도깨비 감투를 얻은 나무꾼이 빨간 헝겊 때문에 들통나는 이야기예요.
- 구렁덩덩 신선비구렁이 신랑과 혼인한 막내딸이 멀리 떠나 버린 신랑을 찾아 먼 길을 가는 이야기예요.
- 도깨비와 씨름한 사람밤길에 도깨비와 씨름을 해서 이기고 나무에 묶어 두었는데, 아침에 가 보니 낡은 빗자루였다는 이야기예요.
- 돈 갚은 도깨비돈을 빌린 건망증쟁이 도깨비가 날마다 돈을 갚으러 오는 바람에 가난한 나무꾼이 부자가 된 이야기예요.
- 꼬부랑 할머니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개를 넘으며 꼬부랑 친구들을 만나 다 함께 떡을 먹는, 말놀이 이야기예요.
- 개미 허리는 왜 가늘까개미와 메뚜기와 물새가 점심을 차리다가 생긴 우스운 일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는 이야기예요.
- 야광귀설날 밤 신발을 신어 보러 온 야광이가 체의 구멍을 세다가 아침을 맞는 이야기예요.
- 화수분개구리를 살려 준 착한 아저씨가 무엇이든 자꾸 나오는 항아리를 얻는 이야기예요.
- 호랑이와 홍시아픈 어머니를 위해 한겨울에 홍시를 찾아 나선 아들을 호랑이가 태워 주는 이야기예요.
- 호랑이 목에 걸린 가시목에 가시가 걸린 호랑이를 도와준 젊은이가 호랑이 등을 타고 먼 서울까지 단숨에 가는 이야기예요.
- 녹두 영감과 토끼녹두밭을 지키려는 할아버지와 꾀 많은 토끼가 서로 꾀를 겨루는 이야기예요.
- 까치와 황새아기 까치들을 노리는 여우를 지혜로운 황새가 꾀로 쫓아 주는 이야기예요.
- 불개깜깜한 가막나라의 불개가 해와 달을 물어 오려다 뜨겁고 차가워서 뱉어 버리는 이야기예요.
- 혼쥐낮잠 자는 남편의 코에서 나온 하얀 생쥐에게 아내가 다리를 놓아 주자, 남편이 그대로 꿈을 꾸고 금을 찾는 이야기예요.
- 살림 잘하는 며느리적은 쌀로 한 달을 살아야 하는 시험에서, 쌀로 떡을 나누고 바느질 일감을 받아 오히려 쌀을 늘린 처녀 이야기예요.
- 빈대의 환갑잔치빈대 할아버지의 환갑잔치에서 벼룩과 머릿니가 티격태격하다가 빈대가 납작해진 이야기예요.
- 참새와 파리날마다 싸우던 참새와 파리가 까치 사또에게 혼난 뒤로, 참새는 톡톡 뛰고 파리는 앞발을 싹싹 비비게 된 이야기예요.
- 방이 이야기마음씨 착한 방이는 신기한 방망이를 얻고, 형을 흉내 내던 욕심쟁이 동생은 코가 길어진 이야기예요.
- 돌 노적과 쌀 노적가난한 이웃의 돌무더기 꼭대기에 놓인 황금을 탐낸 부자 영감이, 쌀 노적과 바꾸자고 했다가 오히려 손해를 본 이야기예요.
- 좁쌀 한 알로 장가든 총각과거 보러 가던 총각이 좁쌀 한 알을 쥐, 고양이, 말, 소로 차례차례 바꾸어 가다가 정승의 사위가 된 이야기예요.
- 잉어의 보은어부가 놓아준 잉어가 용왕님의 아들이어서, 어부가 용궁에 초대받고 소원을 들어주는 구슬을 얻은 이야기예요.
한국 고전 소설
- 흥부와 놀부제비 다리를 고쳐 준 착한 흥부는 복을 받고, 욕심 많은 놀부는 혼이 나는 이야기예요.
- 콩쥐 팥쥐마음씨 착한 콩쥐가 고마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행복해지는 이야기예요.
- 전우치와 황금 들보도술을 부리는 전우치가 하늘나라 신선으로 꾸며 임금님께 황금 들보를 받아 내고, 그것으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준 이야기예요.
- 옹고집고집 세고 욕심 많은 옹고집이 똑같이 생긴 가짜 옹고집 때문에 쫓겨났다가 착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예요.
- 서동지전도움을 받고도 거짓말로 늙은 쥐를 고발한 다람쥐가 너그러운 용서를 받고 뉘우치는 이야기예요.
- 황새 결송누구 노래가 제일인지 황새에게 판결을 받으러 간 세 새와, 벌레를 받고 엉터리로 판결한 황새 이야기예요.
- 규중칠우쟁론기바느질 친구 일곱이 서로 자기가 제일이라고 다투다가 혼쭐이 나는 이야기예요.
한국 신화
- 단군 이야기쑥과 마늘을 먹으며 꾹 참은 곰이 사람이 되고, 단군이 태어나 나라를 세운 이야기예요.
- 주몽알에서 태어나 활을 잘 쏘던 주몽이 물고기와 자라의 도움으로 강을 건너 고구려를 세운 이야기예요.
- 박혁거세하얀 말이 지키던 자줏빛 알에서 태어난 혁거세가 알영과 함께 나라를 다스린 이야기예요.
- 연오랑과 세오녀바위를 타고 바다를 건넌 연오와 세오 부부와, 빛을 잃었다가 다시 밝아진 해와 달의 이야기예요.
- 김수로왕하늘에서 내려온 황금 알에서 가야의 첫 임금 수로가 태어나는 이야기예요.
- 김알지숲속 나뭇가지에 걸린 황금 상자와 그 아래에서 울던 흰 닭, 그리고 상자 속 아기 알지의 이야기예요.
- 유리와 부러진 칼아버지가 숨겨 둔 칼 반쪽을 수수께끼를 풀어 찾아낸 유리가, 그 반쪽을 들고 아버지 주몽을 만나러 가는 이야기예요.
- 금와왕아들이 없던 부여의 늙은 임금님이 큰 돌 밑에서 개구리를 닮은 금빛 아기를 만나는 이야기예요.
- 허황옥바다 건너 먼 나라의 공주 허황옥이 붉은 돛배를 타고 와서 가야의 수로왕과 만나는 이야기예요.
- 수로왕과 탈해의 재주 겨루기바다 건너온 탈해와 가야의 수로왕이 새로 변하는 재주를 겨루고, 탈해가 웃으며 물러난 이야기예요.
- 온조와 비류남쪽으로 내려온 두 형제 비류와 온조가 저마다 살 곳을 고르고, 온조가 한강 가에 백제를 세운 이야기예요.
한국 전설
- 의좋은 형제서로를 아끼는 형과 아우가 밤마다 몰래 볏단을 날라 준 이야기예요.
-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약속을 지킨 평강 공주와 함께 바보 온달이 씩씩한 장군이 되는 이야기예요.
- 울산바위금강산에 가려던 울산의 큰 바위가 설악산에 눌러앉고, 꼬마 스님이 꾀를 내어 바위 세금을 없앤 이야기예요.
- 나도밤나무밤나무 천 그루가 한 그루 모자랄 때, 작은 나무가 “나도 밤나무요!” 하고 외쳐 율곡을 지켜 준 이야기예요.
- 금덩이를 버린 형제길에서 주운 금덩이 때문에 형이 미워질까 봐, 사이좋은 형제가 금덩이를 강물에 던진 이야기예요.
- 만파식적바다의 용이 보내 준 신기한 대나무로 피리를 만들었더니, 불기만 하면 거친 물결도 잠잠해졌다는 이야기예요.
- 산방산사냥꾼의 활 끝이 옥황상제의 엉덩이를 콕 찌르는 바람에, 한라산 꼭대기가 뽑혀 산방산과 백록담이 생겼다는 이야기예요.
- 쌀바위새가 노래하면 쌀이 나오던 바위가 욕심 때문에 물만 나오게 된 이야기예요.
- 왕십리새 서울 자리를 찾던 무학 대사가 소를 모는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 십 리를 더 가게 된 이야기예요.
- 강감찬과 개구리강감찬이 모기에게 호통을 치고, 시끄러운 개구리들에게 편지를 보내 밤에는 조용히 하게 한 이야기예요.
- 도깨비 다리불어난 냇물 때문에 사흘을 발이 묶인 관리를 위해 도깨비들이 하룻밤에 돌다리를 놓아 준 이야기예요.
- 건들바위힘센 스님이 굴려 버린 바위를 도깨비들이 밤새 다시 끌어올려 놓은, 건들건들 흔들리는 바위 이야기예요.
- 떡과 잇자국임금 자리를 서로 양보하던 유리와 탈해가 떡을 깨물어 잇자국을 세어 보고 임금님을 정한 이야기예요.
- 도담삼봉홍수에 떠내려온 세 봉우리 때문에 해마다 세금을 내라는 말에, 한 소년이 똑똑하게 대답한 이야기예요.
- 나도산마이산을 따라 “나도 큰다!” 하며 쑥쑥 자라던 작은 산이, 사람의 외침에 그만 멈춰 버린 이야기예요.
- 종이학과 봉정사의상 대사가 날려 보낸 종이학이 내려앉은 자리에 절을 지었다는, 안동 봉정사 이야기예요.
- 까치샘산 아래로 굴러가던 은덩이가 까치 두 마리가 되어 날아가 앉은 자리에, 맑은 샘이 솟은 이야기예요.
- 명태아무도 이름을 모르던 물고기에게, 명천의 ‘명’과 어부의 성 ‘태’를 따서 명태라는 이름이 붙은 이야기예요.
- 목마 탄 동자나무 말을 타고 마당을 세 바퀴 돌라는 원님의 억지에, 꼬마 스님이 나서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이야기예요.
- 팥떡 판관먼 길을 서두르던 임금님께 팥떡을 대접하고 강을 업어 건네 드린 우덕화가 ‘팥떡 판관’이 된 이야기예요.
- 돌 던지기 장수국사봉 장수와 월성산 장수가 돌 던지기로 힘자랑을 하다가, 마을에 떨어진 돌이 누구 것인지 끝내 가리지 못한 이야기예요.
- 성불사 흰 학하늘에서 내려온 흰 학 한 쌍이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처님을 새기다가, 다 끝내지 못하고 날아간 이야기예요.
- 고미동 여우커다란 여우가 가난한 나무꾼을 굴 너머 들판으로 안내해 주어, 고미동이라는 마을이 생겨난 이야기예요.
- 은혜 갚은 까치아기 까치들을 구해 준 선비를 위해, 엄마 까치와 아빠 까치가 한밤중에 절의 종을 울려 은혜를 갚은 이야기예요.
한국 우스개 이야기
- 방귀쟁이 며느리방귀를 참느라 얼굴이 누레진 며느리가 시원한 방귀로 배를 따 주고 복을 받는 이야기예요.
- 자린고비짠 생선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밥을 먹던 구두쇠 자린고비의 우스운 이야기예요.
- 거짓말 세 마디무슨 말을 들어도 “참말이다!” 하는 대감에게 한 총각이 기막힌 거짓말 세 마디로 이긴 이야기예요.
- 바보 사위처가에서 먹은 송편 이름을 외우며 가다가 다리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그만 잊어버린 바보 사위 이야기예요.
- 당나귀 알수박을 처음 본 아저씨가 당나귀 알이라고 팔고, 그걸 산 아주머니가 이불 속에서 품는 우스운 이야기예요.
- 냄새 맡은 값생선 굽는 냄새를 맡았으니 돈을 내라는 주막 아주머니에게, 꼬마가 엽전 소리를 들려주며 값을 치르는 이야기예요.
- 네 발 달린 송아지욕심 많은 원님이 송아지 대신 베를 가져오라고 하자, 한 농부가 재치 있게 대답한 이야기예요.
- 이야기를 산 영감장에서 이야기를 사 오라는 할머니의 부탁에 황새 이야기를 지어낸 할아버지가, 얼떨결에 도둑을 쫓아낸 이야기예요.
- 방귀 시합아랫마을 방귀쟁이 아저씨와 윗마을 방귀쟁이 아주머니가 방귀로 절굿공이를 주고받으며 시합을 벌인 이야기예요.
한국 일화
- 오성과 한음꾀 많은 아이 오성이 주먹 하나로 감나무의 감을 되찾은 이야기예요.
- 신사임당과 풀벌레 그림신사임당이 그린 풀벌레가 얼마나 진짜 같았는지, 닭이 와서 쪼았다는 이야기예요.
- 선덕여왕과 모란꽃벌도 나비도 없는 모란꽃 그림을 보고, 이 꽃에는 향기가 없을 거라고 알아맞힌 덕만 공주의 이야기예요.
- 효녀 지은홀어머니를 모시려고 부잣집에서 일하던 효녀 지은을, 마음 따뜻한 사람들과 임금님이 도와준 이야기예요.
- 황희 정승과 두 소어느 소가 일을 더 잘하느냐는 물음에 농부가 귓속말로 대답한 까닭을 듣고, 젊은 황희가 큰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예요.
- 백결 선생떡방아를 찧을 곡식이 없던 가난한 백결 선생이 악기로 방아 소리를 내어 아내를 위로하는 이야기예요.
- 솔거의 소나무솔거가 절의 벽에 소나무를 너무나 진짜처럼 그려서 새들이 앉으려고 날아든 이야기예요.
- 왕산악과 거문고왕산악이 새 악기를 만들어 연주하자 검은 학이 날아와 춤을 추어 거문고라는 이름이 생긴 이야기예요.
- 김득신배우는 것이 느리던 김득신이 포기하지 않고 글을 읽고 또 읽어서 훌륭한 시인이 된 이야기예요.
- 김만덕제주도 사람들이 배고플 때 모은 재산으로 쌀을 사서 나누어 준 김만덕 이야기예요.
- 깨알 세는 아이들깨 한 말의 깨알을 하루 만에 다 세라는 숙제를, 어린 이서구가 꾀를 내어 풀어낸 이야기예요.
- 박문수와 두 혼례암행어사 박문수가 귀한 쌀로 밥을 지어 준 가난한 오누이를 도와, 같은 날 두 사람 모두 혼례를 올리게 해 준 이야기예요.
- 홍기섭과 도둑밥 지을 쌀도 없는 가난한 선비 홍기섭의 집에 들어온 도둑이, 오히려 돈을 두고 가고 바른 사람이 된 이야기예요.
- 문익점과 목화씨문익점이 먼 나라에서 목화씨 몇 알을 가져와 삼 년 동안 애써 키운 덕분에, 온 나라 사람들이 따뜻한 옷을 입게 된 이야기예요.
제주 신화
- 설문대할망거인 할머니 설문대할망이 치마에 흙을 담아 제주도와 한라산을 만든 이야기예요.
- 오늘이학이 키운 소녀 오늘이가 부모님을 찾아 원천강으로 가면서, 길에서 만난 이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야기예요.
- 삼성혈 이야기한라산 아래 땅에서 솟아난 세 신이 바다 건너온 세 공주를 만나 제주에서 농사를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 가믄장아기제 복으로 산다고 말한 막내딸 가믄장아기가 집을 떠나 부자가 되고, 눈먼 부모님을 다시 만나는 이야기예요.
100편 모두 목소리로 듣기
Dino Kids를 내려받으면 읽어 주는 옛날이야기와 그림책은 물론, 색칠하기, 한글 쓰기, 영어, 수학, 피아노까지 한 앱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Dino Kids가 아이를 위해 다시 썼습니다(CC0).





